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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과 교사와 학부모들 함께 단합”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6/06/01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6/06/01 11:19



재미한국학교 서북미협의회, 23회 학예경연제

재미한국학교 서북미협의회(이미숙 회장)는 제 23회 학예경연제를
오는 6월4일 (토) 오전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Tukwila Park & Recreation Tukwila Community Center (12424 42nd Ave So Tukwila, WA 98168)에서 개최한다.

참가대상은 재미한국학교 서북지지역협의회 회원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유치부-12학년이다. 참가비는 없다. 이날 행사는 글짓기, 그림그리기, 운동회이다.

글짓기 수상자격은 한국출생일 경우 0-5세 이전에 미국 이주 ( 6월4일 기준 만 5세) 출생이다.

시상내역은 글짓기는 각학년별 (장원,금상, 은상,동상,창의상), 그림은 초등학교, 중고등부구분(대상,금상,은상,동상,입선) 등이다.

이미숙회장은 “6월 졸업을 앞두고 야외에서 각 한국학교 교사와 학부모와 그리고 학생들이 함께 단합하는 마음으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며 “더 많은 분들과 나누고 화합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아이들에게 보이지 않는 큰 힘이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또 “뿌리를 이어가고자 애쓰는 어린이들, 한국을 세계에 알리고자 하는 어린이들, 한국을 사랑하는 어린이들, 건강한 정체성을 확립하고자하는 노력하는 어린이들에게 좋은 말씀과 예쁜 사진들로 힘을 실어주신다면 감사하겠다”고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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