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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학생 4년제 학사 취득 높아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6/07/13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6/07/13 11:35

워싱턴주, 47.5%로 미국에서 탑 5위
나이든 C.C 학생 학사 취득율 더 높아

워싱턴주 커뮤니티 칼리지 졸업생들이 다시 4년제 대학교에 들어가 학사학위를 받는 율이 미국에서도 탑 5위 일 정도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학생정보 센터인 National Student Clearinghouse의 새 조사 연구에 따르면 워싱턴주의 경우 지난 2009-2010년에 1만4183명이 커뮤니티 칼리지를 졸업하고 준학사 학위를 받았다. 이중 6739명의 학생들이 다시 4년제 대학교에 편입해 학사학위를 받았는데 이것은 47.5퍼센트로 미국 탑 5위였다.

유타, 플로리다, 뉴저지 그리고 아이다호 만이 워싱턴주보다 좋았고 미국 평균은 41퍼센트였다.

특히 워싱턴주는 조금 더 나이든 커뮤니티 칼리지 졸업생들이 학사 학위를 받는 율이 미국 평균보다 훨씬 더 높았다.

워싱턴주는 20-24살에 커뮤니티 칼리지를 졸업한 학생 49퍼센트가 4년제 대학교에서 학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평균은 43퍼센트였다.

반면 고등학교를 졸업한 직후인 20세 이하에 커뮤니티 칼리지를 졸업하고 4년제 학사학위를 받은 학생율은 미국 평균 정도였다.

워싱턴주는 이들 연령 62퍼센트 학생들이 4년제 학사학위를 받았는데 미국 평균도 61퍼센트였다.

한편 워싱턴주 자체 통계에 따르면 워싱턴주에서 4년제 편입 프로그램인 DTA(Direct Transfer Agreement)에서 특별한 준학사를 받아 4년제 대학에 편입한 학생율이 82퍼센트나 되었다.

DTA 학위를 받으면 모든 워싱턴주 4년제 대학에 편입해 공립 대학교에서
인문계와 사회학 전공에 우선 입학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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