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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회 총영사배 축구대회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05/28 10:54

청년부 켄트, 장년부 페더럴웨이 우승

지난 24일 레드몬드의 메리무어 파크에서 열린 제 13회 총영사배 축구대회에서 켄트팀과 페더럴웨이 팀이 각각 청년부와 장년부의 우승컵을 거머졌다.

총 6개 팀이 출전한 청년부에서는 켄트 팀이 결승전에서 스노호미시 팀을 상대로 2개의 골을 획득하며 2-0으로 누르고 우승을 했으며 7개 팀이 출전한 장년부에서는 페더럴웨이 팀이 조슈아 팀을 2-0으로 물리치고 최강자에 올랐다.

청년부 감독상에는 장호일 감독이 최우수 선수에는 솔로몬 백이 선정됐으며 장년부에서는 김지웅 감독과 오승환 선수가 감독상과 최우수 선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워싱턴주 축구 협회의 최원성 회장은 "이번 대회는 오는 6월에 있을 '올 내이션스 컵'의 전초전의 형식으로 거행됐으며 팀의 전력보강을 위해 우수 선수들을 추가로 영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워싱턴주 축구협회는 6월 한달동안'올 내이션스 컵'에 협회 전력을 기울이고 7월 스포츠서울배 대회에 이어 8월에는 축구협회장배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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