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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영광 나타내는 글 써야”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7/04/24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7/04/24 11:16

기독 문인협회, 시와 찬양의 밤 개최

워싱턴주 기독 문인협회와 기독 통기타 모임은 제 2회 시와 찬양의 밤을 지난 23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오후 6시부터 린우드 베다니 교회에서 열린 모임은 1부 예배,2부 시와 찬양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회장 이병일 목사는 “현 회원 27명인 워싱턴주 기독 문인협회는 지난해 5월 창립되어 11월에 제 1회 모임을 가졌고 오늘이 2번째”라며 “글과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것이 목적으로 앞으로 연 2회 모임을 갖겠다”고 말했다.

예배 는 임진묵 목사(주님의 등불 교회)의 기도와 샛별 국악원의 찬양과 최창효 목사(베다니교회)의 설교로 진행되었다.

최창효 목사는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글로 표현 하는 것은 아름다운 특별한 재능이며 하나님이 주신 은혜이고 하나님 자녀로서의 특권“이라고 말했다.

또 “말보다 글은 예수님 오실 때 까지 남아 있기 때문에 기독 문인 협회 회원들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글을 잘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2부 시와 찬양의 순서에서는 이병일 목사의 봄의 소리를 비롯해 윤명숙, 이경자, 임풍, 김영호, 이은숙,양병곤, 박순자, 양정님, 장원숙, 최지연의 시낭송이 있었다.

또 김충일, 문주일, 신덕자, 권명순, 임주홍의 찬양과 함께 송명희, 김충일 혼성 이중창, 함진희, 최명희 여성 이중창, 박춘일, 박순자 혼성 이중창, 김영수 섹소폰 연주, 김재홍, 김정태,최강민, 김충일 섹소폰 합주 순서도 있었다.(워싱턴주 기독 문인협회 회원들과 찬양 팀이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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