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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선한목자선교회, 교회 부흥 세미나

이동근 기자
이동근 기자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7/06/01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7/06/01 11:23

“1:1동역선교로 교회 부흥”



페더럴웨이 본부의 ‘선한 목자 선교회’(GSM)가 ‘1:1동역선교를 통한 교회부흥 세미나’를 6월 6일(화)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페더럴웨이에 있는 시애틀중앙침례교회(담임 제임스황 목사, 700 SW 320thSt. Federal Way, WA 98003)에서 개최한다.

황선규 선교사 (GSM 국제대표)와 김경식 선교사(GSM 사무총장)는 31일 본보를 방문하고 “참가대상은 교회 목회자와 사모, 평신도 선교지도자이고 등록비는 없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세미나 강사는 GSM 후원 이사장인 권준 목사(형제교회), 황선규, 김경식 , 김데이빗 선교사(중국)를 비롯해 서선경 권사, 김영자 선교사, 홍동의 장로 등이다.
86세 고령에도 쉬지 않고 전세계를 다니며 선교를 하고 있는 황선교사는 폐암 말기 투병을 겪고 시애틀 중앙침례교회 15년 목회를 70세에 은퇴한 후 2002년 7월부터 선교회를 시작했다.

황 선교사는 “6명 선교사 돕기로 시작한 선교회가 올해 현재까지 823명을 돕고 후원자도 1150명으로 크게 늘어났다”며 “지난 15년동안 경기 침체 속에서도 오히려 해마다 급성장한 것은 하나님의 상상할 수 없는 큰 은혜이고 축복”이라고 감사했다.

특히 “GSM은 선교 일선 선교사와 후방 후원자를 1대1로 연결하며 후원금 100%를 선교사들에게 지원하고 있다”며 “ 1:1동역선교를 통해 개인과 교회가 획기적으로 부흥한다는 것을 깨닫고 ‘선교부흥=교회 부흥’ 시스템을 여러 교회들이 적극 채택하도록 홍보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또 한국 교회 6만개, 전세계 디아스포라 교회 5000개 중 1%인 650개 교회를 목표로 기도하고 올해 100개 교회가 받아들이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GSM 은 페더럴웨이를 시작으로 한국 대전, 대구, 전주, 제주도와 일본 동경에서도 이 세미나를 계속한다.

GSM 사무총장으로 실무를 맡고 있는 김경식 선교사는 한국 총신대, 시카고 노던 신학교를 졸업하고 시카고에서 16년동안 공부, 전도사, 목회를 했으며 세인루이스에서 16년반동안 목회를 하다가 지난연말 조기은퇴를 하고 지난 1월 사무총장으로 취임했다.

황선교사는 김사무총장은 목회 시절 선교지향적인 교회로 부흥해 20개 교회가 1:1동역선교를 하도록 하는 모범을 보였을뿐만 아니라 KIMNET에서도 서기로 일하면서 GSM과 가장 협력했을 정도로 선교 지향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자랑했다.

김사무총장은 “황선교사님이 지난 15년동안 하나님이 주신 사명으로 시간, 물질, 마음을 다 바쳐 헌신해 무에서 유를 창조하셨다”며 “앞으로도 이같은 정신을 받들어 GSM 목표인 2020년까지 3000명 선교사를 돕고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이 지역 많은 교회, 목사님들을 섬기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귀한 선교에 함께 동역해 하나님의 나라를 열방과 모든 민족들에게 펼치길 소원한다고 말했다.
문의: 황선규 선교사 253-653-6980, 김경식 선교사 314-495-4267 웹페이지: www. gsm700.com
(황선규 선교사(오른쪽)와 김경식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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