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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도 문학 열정에 고개 숙여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7/30 16:38

김홍준 회장이 자신의 수필집 흙을 요리 하는 기쁨 이라는 책을 증정하고 있다. <br>

김홍준 회장이 자신의 수필집 흙을 요리 하는 기쁨 이라는 책을 증정하고 있다.

오리건 동포 사회 문학이 갈증을 체우는 정신적 휴식처를 자임하며 문학 발전을 추구해 오고 있는 문인들이 95도를 웃도는 폭염에도 작품 낭송등 작품 구상과 시상에 대한 열정으로 상호 친목을 이어 가고 있어 이채를 띠우고 있다.

지난 26일 오후 6시 비버튼 소재 차이나 제이드 식당 모임에서 김홍준 회장은 참석 회원들의 문학에 대한 열정과 작품 활동에 감사를 표하고 흑백 사진이 삽입된 자신의 수필집 “흙을 요리하는 기쁨“이라는 책을 증정했다.

오정방 명예 회장은 지난 10여년간 회원으로 작품을 기고 해 왔던 정용철 목사님이 유명을 달리 했다고 고인에 대한 애도를 표하고 장례식에 참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혜자 부회장의 ”어머니의 눈물“ 오정방 명예 회장이 ”무더워도 감사해”등 시 낭송을 감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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