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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협정 체결 백악관 청원

최정현 기자
최정현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3/19 13:47

SF민주평통 및 한인 단체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SF지역협의회(회장 정승덕)가 북·미간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을 요청하는 백악관 청원 운동을 시작했다.

정승덕 회장은 “최근 남·북은 물론 북·미간 정상회담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한 비핵화는 물론 항구적인 평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는 평화협정 체결 요구 백악관 청원 운동을 시작했다”며 “북가주 지역 한인들의 많은 참여로 한반도 평화가 하루빨리 정착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밝혔다.

이번 청원 운동은 SF민주평통은 물론 SF공감, 평화인권단체 좋은 벗들 USA 및 한국 평화재단(이사장 법륜 스님), 미주 희망연대 등이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지난 15일 백악관 청원사이트(We The People)에 올라온 평화협정 체결 청원(A Peace Treaty on the Korean Peninsula)은 19일 현재 3700여 명이 서명에 참여했으며, 4월 14일까지 10만 명이 서명하면 백악관은 60일 이내에 답변을 해야 한다.

청원 서명은 국적이나 거주지 상관없이 한반도 평화를 바라는 전세계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으며, 한반도 평화협정 청원 공식 웹사이트(https://petitions.whitehouse.gov/petition/peace-treaty-korean-peninsula)로 들어가 ‘sign now’를 누르고 본인 이메일 확인을 거치면 서명이 완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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