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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스쿨 버스 기사가 장애 학생 성폭행

한은희 기자
한은희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3/19 13:54

살리나스 학군서

몬터레이 카운티의 가장 큰 학군인 살리나스 학군의 한 버스운전사가 2명의 특수교육 대상 학생(special needs students)을 상대로 성폭행과 유괴 및 스토킹 혐의로 구속돼 주민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줬다.
경찰은 지난 9일 살리나스 유니온 고등학교에 소속된 버스 운전사 빌 하비(58)을 시사이드에서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에 따르면 하비씨는 지난 10년 동안 자신이 운전 했던 버스를 타고 등하교 했던 2명 이상의 학생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 특수교육 대상 아이들과 그들의 부모가 신뢰했던 버스 운전사가 저지른 범죄에 대해 경찰국은 일반 범죄보다 더 심각한 사건이라고 단정지으며 조사에 착수했다.

사건의 희생자는 신체 및 발달 장애가 있는 학생들로 알려졌으며 여러 번 부적절한 신체 접촉과 성폭행이 이뤄진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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