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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베이 지역 진출

최정현 기자
최정현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3/24 16:17

이스트 팔로 알토에

대규모 사무실 임대
대표적인 인터넷 쇼밍몰 회사인 아마존(Amazon)이 베이지역에 프로그래밍 개발을 위한 대규모 캠퍼스를 새로 오픈한다.

이스트베이 타임스와 실리콘밸리 비즈니스 저널은 최근 보도를 통해 아마존이 지난해 말 완공된 이스트 팔로알토의 건물과 임대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아마존이 계약을 체결한 건물은 이스트 팔로알토 아이키아 인근 유니버시티 애비뉴 선상에 지어신 신축건물로 계약 면적만 약 21만4000 스퀘어피트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건물은 쿠퍼티노에 본사를 둔 ‘소브라토 오거니제이션(Sobrato Organization)’으로 이 회사의 부회장인 채이스 라이맨도 계약 사실을 확인했다고 언론들은 보도했다.

아마존은 새로 문을 여는 이스트 팔로알토 캠퍼스에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등 약 1300여 명이 새로 근무를 하게 된다.

한편, 이스트 팔로알토는 아마존 캠퍼스가 새로 문을열며 근로자도 크게 늘어나게 됐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이스트 팔로알토에서 일을하고 있는 근로자는 약 2500여 명으로 아마존 캠퍼스가 문을 열면 근로자 수도 50% 이상 증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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