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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출신 UC 신입생 확대’ 승인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11/20 16:29

19일, UC이사회 최종 확정

내년 5000명, 3년간 1만명


캘리포니아의 대표적 주립대학인 UC이사회가 내년도 가주 출신 신입생 규모를 5000명 추가하는 안을 승인했다.

UC이사회는 19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신입생 증원안을 통과시켰다. 이 안에 따라 학사 과정이 있는 산하 9개 캠퍼스는 내년도 신입생 선발 인원을 늘리게 된다.

신입생 증원에 따른 예산 2500만 달러는 올초 주의회에서 승인한 예산으로 충당하게 된다.

이날 통과된 신입생 증원안에는 또 600만 달러의 예산을 들여 내년에 선발하는 대학원생 정원도 600명을 추가하는 내용도 포함시켰다.

앞서 재닛 나폴리타노 UC 총장은 내년에 가주 출신 신입생 정원을 5000명 증원한 후 2017년에 2500명, 2018년에 2500명씩 총 3년간 1만 명의 신입생을 추가 선발한다는 계획안을 밝힌 바 있다.

장연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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