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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총영사관 건물 보수공사 입찰…12일 마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발행 2011/04/09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1/04/08 15:29

샌프란시스코총 영사관 현 청사건물(3500 Clay St. San Frnacisco)을 개·보수하기 위해 설계 및 용역업체의 입찰 신청을 접수한다. 입찰 신청 마감일은 오는 12일이다.

입찰자격은 최근 5년 이내에 최소 5000스퀘어피트 이상 규모의 공공청사(공관 및 관저 포함) 및 공용업무시설 건축설계 용역실적을 가지고 있는 업체다.
총영사관은 현 청사건물은 1902년에 주거용으로 지어저 영사관의 업무를 위한 전문 오피스로서 부적합할뿐만 아니라, 건물자체가 노후해 보수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이번 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 개·보수의 설계용역입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총영사관 홈페이지(http://usa-sanfrancisco.mofa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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