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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동정-일명 ‘리디아 고 퍼터그립’ 골프계 인기몰이

김동규 기자
김동규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0/02 14:57

아마추어대상 골프실력향상에 도움될 듯

본 제품 공식모델인 LPGA 리디아 고 선수<br>

본 제품 공식모델인 LPGA 리디아 고 선수

골프 퍼트 그립 전문회사 로즈마크(Rosemark)가 세계여자 프로골프 1위인 리디아 고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일명 ‘리디아 고 퍼터그립’으로 불리는 제품 모델명 ‘손(Thorn) 1.52’ 퍼터 그립이 골프계에서 화제다.

리디아 고는 18세의 어린 나이로 메이저대회 챔피언을 3번씩이나 우승했고 올해 열린 US여자오픈대회에서 이 퍼터 그립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총 11개 대회에 참가해 톱3안에 5번, 그리고 3번의 우승을 하는데 이 퍼터그립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즈마크 대표인 마크 코크웰은 “리디아 고가 우리 회사 그립을 사용 훌륭한 성적을 내는 데 기여해줬다”고 자평하며 ‘회사제품이 지향하는 클래스(Class), 스타일(Style), 평형(Poise), 프로정신(Professionalism), 재미(Fun) 그리고 우승(Winning)이란 컨셉을 전달하는데 리디아 고의 이미지와 잘 부합될 것으로 본다” 또한 “현재 리디아 고는 세계골프경기의 세계적 아이콘으로서 우리회사의 모델인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마크대표는 파트너십 체결을 기념하기 위해 리디아 고 선수에게 가까운 시기에 새롭게 선 뵐 ‘리디아 고 1.52 Thorn 그립’ 스폐셜 제품과 관련한 디자인을 요청했다고 전하면서 “독특하고 미국 특허를 받은 그립형태는 육각형 스타일의 그립을 본능처럼 자연스럽게 손으로 감싸는 듯한 느낌과 깃털같이 가벼운(Tension -Free)듯 퍼터스트로크를 하도록 고안됐다”고 설명했다.

리디아 고 퍼터그립 드로잉(Drawing) 사진

리디아 고 퍼터그립 드로잉(Drawing) 사진

프로골퍼들은 퍼터로 승부가 갈린다. 그만큼 최적의 안정감있는 퍼터가 필수조건이다. 지금까지 로즈마크사가 제작한 퍼터그립을 통해 첫해 2번의 메이저대회 우승을 포함 총 3번의 우승, 수십 차례의 톱10 달성에 기여한 바 있다. 현재 2016 페덱스컵 랭킹 3위인 PGA 골프선수 러셀 녹스(Russell Knox)도 본 그립을 사용하고 있다.

일반 아마추어들의 확실한 골프성적 향상에도 본 그립은 충분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퍼터그립이다.

북가주 판매처: 골프텍 (408)732-8324 659 Bernardo Ave , Sunnyv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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