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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날 후원 이어져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9/07 10:40

샌프란시스코 지역 한인회가 주최하는 제25회 한국의 날 문화축제에 지역 한인들의 성원이 이어지고 있다. SF한인회에 따르면 박병호 전 SF한인회장이 500달러를, 이환권, 에스더 이 부부가 300달러, 조영월씨가 300달러를 각각 전달해 왔다고 전했다. 또한 트라이밸리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국어사랑모임’(한사모)에서는 사물놀이 공연과 자원봉사를 담당해 주기로 했다고 SF한인회는 밝혔다. 한편, 휴스턴 지역 수재민들을 돕기위한 성금도 전달됐다. 정우한의원 왕정우 원장은 500달러를, 박병호 회장도 100달러를 각각 수재민 돕기에 써 달라며 SF한인회에 기탁했다. 사진은 SF지역한인회 관계자들이 지난 5일 플레즌튼의 한 식당에서 한사모 임원진을 만나 한국의 날 문화축제 공연 및 자원봉사와 관련해 의견을 나눴다. (오른쪽부터) 강석주 한사모 회장, 강상철 고문, 오재웅 이사장, 테드 김 SF한인회 사무국장, 강승구 회장, 조성호 공동준비위원장. [사진 SF지역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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