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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진 바닥, 깔끔하게 새단장…콘크리트수리 전문업체 ‘C&K 아트’ 특별 가격 시공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발행 2009/10/30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09/10/29 15:47

주변에서 자동차 거라지 앞 드라이브웨이 바닥이 쩍쩍 갈라져 보기 흉한 모습을 쉽게 접할 수 있다.

이같이 갈라진 콘크리트 바닥을 수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새롭게 단장시켜 다양한 색깔로 화려하게 만드는 신기술(발명특허 보유)로 주목받고 있는 한인업체가 있어 화제다.

‘C&K 콘크리트 아트’는 콘크리트 데코레이션 전문업체로 콘크리트 재질의 바닥, 벽, 뒷마당 등 어디든 수리하고 제작하는 업체다.

그동안 미 주류사회의 대형저택과 공원 리모델링을 취급해 오다가 경기침체로 일반 가정주택을 겨냥, 마케팅을 시작했다.

씨엔케이의 문승배 한인담당 매니저는 “주로 신규주택 건설에 적용하던 칼라 콘크리트작업을 기존주택에서도 작업을 하게됐다”며 “돌모양은 무엇이든지 만들어준다”고 말했다.

문 매니저는 “특히 우기철을 맞아 갈라진 틈으로 비가 새는 것을 미리 방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씨엔케이 콘크리트는 북가주 전지역을 커버하며 무료 견적을 해주고 있다.

또한 프로모션 특별가격으로 1스퀘어피트당 기존의 15달러 정도의 공사가격을 5달러에 시공해 준다.

▷문의: (510)274-9394

박성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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