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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환자의 안전대비’ 세미나 열려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3/20 14:48

샌호세 지역 한인들을 위한 건강세미나가 열렸다. 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관장 유니스 전)는 지난 16일 봉사회관에서 ‘알츠하이머 환자의 안전대비’를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강사에는 이디 야오 알츠하이머협회 디렉터가 초청됐다. 야호 디렉터는 알츠하이머 초기와 중기에 나타날 수 있는 증상에 대해 설명하며 특히 집안이나 야외에서 배회하며 일어날 수 있는 위험에 적극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야오 디렉터는 이어 집안 환경을 변경함으로써 사고를 예방하는 등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대응 방안들도 설명했다. 한편, SV한미봉사회는 매달 셋째주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 후원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한인은 전화(408)920-9733로 예약하면 된다. 사진은 알츠하이머 증상에 대해 야오 디렉터가 설명하고 있다.

[사진 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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