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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준 재선 성공, 조성훈 초선 당선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6/08 13:45

보수당 승리

7일 실시된 온타리오주 총선에서 보수당이 압승을 거두며 주의회 원내 과반수 의석을 넘어선 절대 다수정부로 15년만에 정권을 탈환했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 스카보로 북부와 윌로데일 지역구에 보수당후보로 출마 조성준, 조성훈씨가 나란히 당선돼 한인이민사의 새 이정표를 세웠다.

조성준 당선자는 1만6천8백13표(득표률 50.2%)를 받아 자유-신민당 경쟁후보들을 2배이상 표차로 누르고 가볍게 당선됐다. 한인 2세인 조성훈 당선자는 지난 4차례 선거에서 자유당이 승리해온 윌로데일 선거구에서 1만7천7백32표(43.6%)로 현역 4선 자유당의원을 8천여표차로 따돌리고 당당히 주의회에 진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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