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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차 대사관 강사시리즈’ 개최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3/12/03  2면 기사입력 2013/12/03 08:51

주캐나다대사관

주캐나다대사관(대사 조희용)은 4일(수) 저녁 6 – 8시(디너 리셉션 포함) 대사관저 1층에서 한-캐 수교 50주년과 한국전 정전 60주년을 맞이, 한-캐 양국관계를 다양한 분야에서 조망하는 ‘제 9차 대사관강사시리즈(Embassy Speakers Series)’를 개최한다.

‘내가 보는 향후 한-캐 관계 50주년’이란 주제로 열리는 금번 대사관 강좌에서는 3명의 패널리스트들이 초빙돼, 향후 양국관계에 대한 전망을 차세대들의 시각을 통해 나누게 될 예정이다.

먼저 ▶한국전참전용사의 손녀이자 한국에서 2년간 영어교사를 역임한 저스틴 브라운씨는 ‘예정에 없던 한국을 배우다: 영어교사의 여정’이라는 주제로 한국에서의 그녀가 느낀 문화적인 충격과 캐나다가 한국으로부터 배울 점에 대해 토의를 하고, ▶한인2세이자 국제법전문가, 온라인리포터인 휴 리씨는 한국계 2세로서 모국이 갖는 특별한 의미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청소년평화캠프단의 일원으로 한국을 방문했던 메리나 슐리스트씨는 평화캠프단 활동경험과 향후 한-캐 관계가 양국 젊은이들이 서로에 대해 배우고 교류하는 과정을 통해 어떻게 발전을 가져올 수 있는지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문의: 613-244-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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