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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국소재 학교 편입학문의 증가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4/01/28  2면 기사입력 2014/01/28 06:53

한국교육원

주토론토총영사관(총영사 정광균) 한국교육원(원장 강원희)이 조기유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고충상담코너’의 주된 문의내용은 ‘모국 소재학교로의 편입학’과 관련된 것인 것으로 조사됐다.

27일 한국교육원 관계자는 “지난해 부터 실시해 온 한국교육원의 홈페이지, 전화등을 통한 조기유학생과 학부모님들의 주된 상담내용은 ‘한국에 소재하고 있는 학교로의 편입학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조기유학생들의 캐나다 학교생활로의 부적응에 대한 내용과 이에 대한 지도는 현지 각 학교별로 배치돼있는 교육청 소속학교 정착상담원(School Settlement Worker)분들을 통해 주로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한국교육원측에 연락오는 상담내용은 이들 정착상담원들이 해결하기 어려운, 편입 등 한국으로의 귀국과 관련된 사항으로, 특히 중학교연령에 있는 학생들의 문의가 주를 이루고 있다”고 전했다.

교육원에서는 실시하고 있는 구체적인 상담사항으로는 ▶캐나다에서의 학생 본인의 학업과 적응여부, 그리고 생활지도 등의 문제와 ▶한국으로 귀국하는 학생들의 한국학교 적응, 그리고 ▶전ㆍ편입학 등과 관련된 고충 또는 애로사항 등이다.

한국교육원은 지난해부터 교육원 홈페이지(www.cakec.com) 에 조기유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충상담코너’를 개설, 운영해 오고 있으며, 강 교육원장이 직접 담당하는 ‘고충상담코너’를 원하는 학생이나 학부모는 전화나(416-920-3809 ext. 242)나 이메일(koreducation@gmail.com)로 상담을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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