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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사 해외심화연수단’ 환영식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4/04/10  2면 기사입력 2014/04/10 09:20

PIEA, 필교육청

지난 8일 더프린 필 가톨릭교육청 본관 회의실에서는 ‘2014영어교사 해외심화연수단’ 에 참가한 모국의 6개 시ㆍ도 교육청소속 초ㆍ중등 영어교사 15명에 대한 환영식 행사가 개최됐다.

모국 교육부와 시ㆍ도교육청이 외국인 보조교사의 수를 점차 줄이고 한국의 영어 정교사를 전문인력으로 양성하기 위한 취지로 3+3 (국내 3개월, 해외 3개월) 대응투자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프로그램의 환영식 행사에서 켄 고 필국제교육연합(PIEA) 이사는 “북미학교 현장체험과 현지수업실습이 주어지는 이번 해외심화연수를 경험한 영어교사들은 모국으로 돌아간 뒤 언어교육에 대한 창조적인 수업능력개발과 적용을 통해 언어공교육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필국제교육연합(PIEA)과 한국교원대학교(KNUE)심화연수원이 주관하는 이번 연수는4월 7일부터 시작, 오는 6월 28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며, 참가교사들은 ▶1달 간의 집중적인 언어훈련, 오리엔테이션, 워크샵과 강의프로그램을 마친 뒤, ▶2달 동안 더프린 필 가톨릭교육청(DPCDSB) 관내 2개 고등학교와 8개 초등학교에 각각 나눠져서 캐나다공교육 학교현장에서 현지학생들을 직접 지도하는 수업실습을 하게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교사들은 캐네디언 가정의 홈스테이 경험을 통해 북미가정의 문화를 체험하고 개인별 적응력을 배양하게 된다.

문의; PIEA(905-257-8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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