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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유학비용, 타주에 비해 높아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4/08/13  2면 기사입력 2014/08/12 13:19

加 국제교육 연구처 통계

온주 내 학부 및 대학원 과정의 유학생 연간 학비가 타주에 비해 수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12일 발표된 캐나다 국제교육 연구처의 2013년 통계에 의하면 44개 대학 학부과정중 최소 등록금을 기준으로 BC대의 학비가 1만8천 720불로 가장 높은것으로 조사됐으며 온주에 소재하고 있는 토론토대(1만 8천 522불), 워터루대( 1만7천 70불)가 각각 그 뒤를 이었다.

이외에도 라이어슨대(1만 4천 250불), 요크대(1만 3천 498불)도 44개 학부 과정 중 각각 10위와 16위를 기록했다. 타주 주요 대학인 캘거리대(1만 6천 881불), 알버타대(1만 3천 560불)등은 각각 4위와 15위를 기록했다.

대학원 과정의 유학생 학비 역시 라이어슨대(1만 4천250불), 토론토대(1만 3천892불)등이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으며 맥매스터대(1만 2천 525불), 웨스턴 온타리오대(1만 2천 400불)등도 상위권에 랭크됐다. 반면 캘거리대 (1만1천 686불), 몬트리올대(1만 1천 308불)등 타주 주요 대학원 과정 역시 온주에 비해 낮은 순위를 기록해 온주내 유학생의 학비 부담이 타주에 비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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