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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와 양자회 “메리 크리스마스”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4/12/18  2면 기사입력 2014/12/18 12:16

오타와 양자회 한인 입양아와 가족들이 함께 자리했다.

오타와 양자회 한인 입양아와 가족들이 함께 자리했다.

성탄잔치로 한인사회와 교류

오타와 양자회(회장 박민숙)는 지난 13일 지역소재 ‘트리니티 연합교회’( Trinity United Church)에서 양자회 가족 및 한인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탄 파티'를 열었다.
오타와로 입양된 어린이와 그들의 가족을 위한 이번 모임은 한창섭 주캐나다 대사관 공사참사관이 정부 지원금을 전달해 더욱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이어 다함께 노래 부르기와 양자회 어린이들의 장기자랑 및 양자회 가족의 모임을 축하하는 오타와 한인들의 공연들이 이어졌다.

단체사진 기념촬영 후 참석자들은 한식으로 준비된 식사와 입양 부모들이 직접 만든 크리스마스 케이크, 과자, 주캐나다 대사관에서 제공하는 한국산 배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식후에는 이태은 태권도 학교(관장 이태은)의 태권도 시범 공연, 크리스마스 캐럴 부르기, 게임시간, 산타 방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한 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매달 모여 한국과 한국 문화를 배우고 익힘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로, 입양 가족들이 친목을 나누고, 오타와 한인들과 교류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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