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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중앙일보배 탁구대회 3월20일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0/01/07 12:11

탁구협회 동덕명 새 회장

한인사회 최대 오픈 탁구대회인 ‘제13회 중앙일보배 탁구대회’가 오는 3월20일(토) 오전 10시 토론토 블루어 한인타운내 밥어베이트 레크리에이션센터(485 Montrose Ave. 크리스티역 인근)에서 열린다.

대회를 주관하는 대한체육회캐나다지부 탁구협회는 최근 동덕명씨를 새 회장으로 선출하고 지난 5일부터 같은 장소에서 회원들의 체력증진을 위한 친선게임을 진행하고 있다.

동 회장은 지난 2004년부터 협회를 4년간 이끌어 오다 2008년말 임철수 전임회장에게 바통을 인계했으나 1년만에 다시 회장직을 맡게 됐다. 현재 회원은 35명 정도.

동 회장은 “한인사회에 매년 6개 정도의 규모있는 탁구대회가 열리고 있다. 목표했던 탁구인구 확대와 각종 대회의 자리가 잡혀가는 느낌이다”면서 “겨울철에도 움츠려 있지 말고 몸을 풀고 땀을 흘리면 생활에 활기가 돈다. 동포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일보배 대회는 개인전(단식), 복식, 단체전 등으로 펼쳐지며 탁구협회(416-363-6600) 또는 본보 사업국(416-533-5533)에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친선 경기는 매주 화, 금요일 오후 7시-9시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탁구에 관심 있는 한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의: 416-363-6600.

올해 협회는 중앙일보배를 시작으로 성인장애인공동체를 돕기위한 토론토총영사배대회(10월), 이웃교회초청친선대회(11월) 등을 주관한다.

(김효태 기자 htkim@joongangcan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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