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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영화제 성황리에 마쳐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5/05/26  2면 기사입력 2015/05/25 12:51

아리랑 TV

스마트폰 제작 영화 축제로 4회를 맞은 토론토 스마트폰 영화제가 400여명의 인파가 다녀가며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영화제는 21일부터 22일까지 올해 처음으로 2일간 진행됐다. 이 행사에는 50개 국가의 영화감독들이 보내온 250편 이상의 단편영화 중, 32개의 작품이 선정됐으며 레드 카펫 이벤트 후, 첫날에는 17작품이, 둘째 날에는 15작품이 상영됐다.

이 행사를 만든 김민구 아리랑TV 대표는 이와 관련 “관람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올 한해 성공적인 자리를 가질 수 있어 기쁘고 또한 계속 이 행사를 확장해 더 많은 이들이 스마트폰 영화제작을 경험해 자신들도 영화를 제작할 수 있길 고대한다” 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1천불의 상금과 삼성의 후원품인 삼성 갤럭시 S6 스마트폰 등 풍성한 상품들이 마련됐으며 수상내역은 다음과 같다.

▶TSFF 상(상금 1천불): 섹터 제로(알폰소 가르시아 로페즈 감독) ▶삼성 캐나다 최고 영화상(삼성 갤럭시 S6 스마트폰): 의무병(제랄드 리싱 감독) ▶특별심사상(삼성 갤럭시 탭A): 달링(패트릭 패리 감독) ▶아쿠스틱 소울 관람객의 선정상(상금 500불): 거품은 거짓말하지 않는다(스테판 에티치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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