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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가 어우러져 함께 가는 ‘동행’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5/07/03  2면 기사입력 2015/07/02 10:48

아리랑 TV 공개방송
한인회- 효문화 재단 공동주최

세대를 넘어 함께 어우러지는 동행의 무대가 펼쳐진다.
아리랑 코리아TV “아름다운 동행” 제3회 공개방송이 7월 4일(토) 오후2시 토론토 한인회관(1133 Leslie St.)에서 개최된다.
토론토 한인회(회장 이기석), 캐나다 효문화 재단(이사장 김정희), 아리랑 코리아 TV(대표 김민구) 공동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기성세대와 신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하모니 오브 영 앤 올드’라는 제목으로 진행된다.
이 자리는 2인 이상이 함께 펼치는 그룹 장기 자랑과 효문화, 효문학 시상식과 발표회, 서양화 전시회 등 다양한 식순들로 꾸며진다. 장기자랑은 예선을 거친 9팀이 본선에 진출해 경합을 벌이며 대상은 한국 왕복 항공권, 2위는 퀘벡 2박 3일 여행권, 3위는 나이아가라 폴스뷰 호텔팩 등 푸짐한 부상이 각각 수여된다.
캐나다 효문화 재단은 한국 전통의 아름다운 효문화의 계승과 실천을 위해 꾸준히 공모전을 개최해 왔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모집된 효문화, 효문학 공모작품들 중, 수상작에는 수상패와 300불의 상금을 수여하고, 특별상에게는 100불을 수여한다. 이중 의미있는 수상내용은 다큐 또는 영상물로 제작해 아리랑 코리아 TV(옴니 2, 채널 14번)에 방영할 계획이다
한편 토론토 한인회는 디지털 사진과 서양화 30여 작품을 전시하는 등 이번 행사를 통해 여름 문화 강좌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는 이메일info.arirangkorea@gmail.com 이나 전화416-840-7015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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