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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음식축제 ‘섬머리셔스’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5/07/06  2면 기사입력 2015/07/03 11:14

26일까지 최고의 음식을 싼 값에

토론토의 7월이 음식축제로 맛있게 펼쳐진다.
토론토 최고의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연례행사인 섬머리셔스 이벤트가 26일 까지 열린다. 토론토 전역의 210여개 레스토랑에서 일제히 진행되는 ‘섬머리셔스’는 토론토의 다양한 레스토랑들이 참여하는 행사로 길거리 음식에서부터 최고급 레스토랑의 코스요리에 이르기까지 국가별로 다양한 종류의 음식들을 저렴한 가격에 맛 볼 수 있다. 이 축제에는 한국음식점 아리수(584 Bloor St W)도 참여한다.
‘섬머리셔스(Summerlicious)’란 ‘여름(Summer)’과 ‘맛있는(delicious)’에 해당하는 두 영어단어를 조합해 만든 새로운 합성어로 말 그대로 ‘맛있는 여름’을 의미한다. 섬머리셔스 행사 기간 중에는 평소 60-100불 정도 하는 코스요리(Prix-fixe)를 18-45불정도에 즐길 수 있다.이 축제에 참여하는 레스토랑들은 점심과 저녁메뉴 가격을 통일하는데 점심의 경우18-28불, 저녁은 25-45불 정도로 고정된다. (텍스와 팁 미포함)
토론토에서는 매우 인기있는 행사로 인기있는 레스토랑의 경우 조기 예약이 필수다.
섬머리셔스 행사 참여 레스토랑들의 이름과 위치, 행사가격 등의 정보는 toronto.ca/Summerlicious 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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