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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된 조국의 현실을 알린다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5/07/22  2면 기사입력 2015/07/21 13:42

'대학생과 함께 연평해전 관람'
평통 토론토협의회

17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토론토 협의회(회장 최진학/이하 평통)가 대학생들에게 대한민국 분단의 현실을 일깨우기 위한 문화 소통에 나선다.
지난 1일 출범한 17기 평통은 23일(목) 도심 씨네 플렉스 영 앤 던다스점 (10 Dundas St. E)에서 국내 젊은이들에게 분단된 대한민국의 현실과 통일의 필요성을 알려주기 위해 대학생들을 초청, 최근 모국에서 흥행에 성공한 연평해전'을 관람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최 회장은 이와 관련 “분단된 조국의 평화통일을 위해 '평화통일 공감대 구축' 활동을 하고자 한다”고 주최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약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참석 희망 대학생은 이메일 info.utksa@gmail.com 으로 신청하고 23일 오후 2시 50분까지 극장 건물 내 1층 스타벅스 앞에서 참석자 리스트를 확인 후 티켓을 수령하면 된다.

한편 17기 평통은 8월 7일 오후 6시 한인회관 대강당(1133 Leslie St.)에서 출범회의를 가질 예정이다.(본보 7월 17일자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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