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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담아낸 위안부의 아픔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5/08/14  0면 기사입력 2015/08/13 12:53

한인회- 알파- TKFF 공동주최

광복 70주년을 맞아 아직 해결되지 않은 위안부 문제를 다룬 영화가 상영된다.
토론토 한인회(회장 이기석)와 ALPHA (Association for Learning and Preserving the History of World War Ⅱ in Asia)교육원, 토론토 한국영화제(TKFF)가 공동으로 위안부 관련 영화 시사회를개최한다.
시사회는 20일(목) 오후 7시 광역토론토 중국문화원(5183 Sheppard Ave E)에서 열린다.
상영될 작품은 권효 감독의 ‘그리고 싶은 것’으로 2012년 제작 후 DMZ국제 영화제, 서울 독립영화제 등의 다수의 상을 받았으며 북미에서는 최초로 상영된다. 영화는 2007년, 한중일 3개국 작가들이 각자가 생각하는 ‘평화’를 그림책으로 완성해 동시출판하기로 하고 이중 한국의 그림책 작가 권윤덕은 위안부 피해여성 심달연 할머니의 증언을 토대로, ‘일본군 위안부’ 이야기를 그려내기로 결심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권 감독은 이와 관련 “위안부 문제는 반세기가 지나고도 해결이 되지 않았고. 당시 피해자들은 많은 나이와 병으로 하나 둘 세상을 떠나고 있다” 며 “과거를 기록하는 것만이 아닌 누구를 위해 그리고 무엇을 위해 기억해야 하는지 묻고 싶었다”고 제작 배경을 밝혔다.

문의는 토론토 한인회 전화 416-383-0777나 이메일kcca1133@gmail.com을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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