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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커뮤니티 돕기 솔선수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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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20/02/10 12:17

온타리오주 복지부 조성준 장관, 다민족 지도자 참석 응원행사 주관

중국발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식당등 중국 비즈니스들이 손님들이 크게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6일 조성준 온주복지부장관이 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범 인종차원의 행사를 주관했다.

조장관은 이날 스카보로에 소재한 중국식당 ‘로얄차이니즈 레스토랑’ 에서 중국커뮤니티와 비지니스를 응원하기위해 행사를 열었다. 이행사는다민족커뮤니티들의리더들이 함께모여 중국식당에서 식사를하며 잘못된정보로 인종차별을겪고있는 중국커뮤니티와 비즈니스들을 격려하기위해 마련됐다.

약 170여명이 참석한 이행사에는 한인회와 실업인협회,무슬림및 흑인커뮤니티 리더들이 참석해 식사를 하며 교류했다. 조장관은 이자리에서 “최근 단골 중국식당을 들렸을 떄 거의자리가비어있는것을 보고 이행사를기획했다”며 “앞으로 무분별한 가짜정보로 중국인을 비하하는일이 있어서는 안된다” 고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크리스틴 엘리어트 온주보건장관은 “온주에신종코로나바이러스확산에대한위험은지극히낮다”고 강조했다
연방정부와 함께 온주는이국민들의건강과안전을최우선에놓고일하고있다고밝히며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대한정보를Ontario.ca/coronavirus 를얻을수있다고 말했다.
행사에참석한 힌두템플에서온 나발그로트라는 조장관의이번행사를 통해이웃을 배려하고 서로돕는 삶이 어떤것이라는것을 실감했다며 좋은취지의 행사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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