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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아동.청소년 운동생활 낙제점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6/05/26 10:55

국내 어린이 및 청소년의 운동성적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D' 평점을 받았다.

자선단체 ‘Active Healthy Kids Canada'는 25일 보고서를 통해 건강한 신체를 위한 청소년의 운동량은 전혀 늘지 않은 반면 TV나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은 오히려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국 소아전문의협회(CPS)는 어린이의 하루 평균 TV 및 컴퓨터 이용 가이드라인으로 2시간을 제시했으나, 이를 지키는 어린이는 5명 중 1명에 불과하다.
절반 이상이 매일 2시간에서 4시간을 TV 앞에서 보내고 있으며, 1/3은 2시간 이상을 컴퓨터에 매달려 있다.

자녀의 건강을 위한 부모의 노력도 감소했다.
지난해에는 부모 60%가 방과 후 스포츠 프로그램에 자녀를 출석시켰으나, 올해는 55%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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