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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서비스. 소매.숙박업 올해 순익 크게 증가”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0/11/23 09:27

컨퍼런스보드 “20% 이상 증가 예상”

올해 식품 서비스업, 소매업, 숙박업의 순이익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캐나다 컨퍼런스보드는 6개 주요 산업에 대한 경영 전망을 통해 식품 서비스, 소매, 숙박 등 3개 산업의 순익이 올해 20%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 연구소의 마이클 버트 산업 추세 담당 국장은 그러나 “수송.
창고업과 식품음료수 제조업은 순익이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연구소에 따르면 숙박업은 객실 점유율이 높아지고 객실 가격도 오르고 있어 올해 순이익이 2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올해 상반기 기업들의 경영 상태가 개선되고 고용도 증가하면서 기업과 개인 차원의 여행이 증가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연구소는 “식품 서비스업도 상반기에 외식 인구가 늘었다”며 “올해 순이익은 침체 이전 수준인 13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분석했다.

소매업도 상반기에 매출이 크게 증가해 최근 매출 증가 속도가 주춤해졌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전체적으로 128억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The Canadian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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