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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부 PR카드 성공 자축<br>일년 사이 45만 개 발급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3/06/28 13:09

연방이민부(CIC)는 27일 영주권카드 발급 일주년을 맞아 그 동안 총 45만개가 발급 되는 등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발표했다.

드니 코데르 연방이민부 장관은 "영주권카드는 이민 서류의 위조를 막으면서도 캐나다를 새 고국으로 생각하려는 이민자의 프라이버시를 보호 해 준 성공적 상징"이라고 자찬했다.

메이플카드 또는 PR카드라고 불리는 영주권카드는 지난해 6월 28일 새 이민법이 실시되면서 함께 도입됐다.

2003년 12월 31일 이후에는 영주건 카드가 기존의 영주권자의 랜딩 확인서인 IMM1000을 대체하게 된다.

즉 내년부터는 모든 영주권자들이 외국으로 나갔다 상업용 교통 수단을 이용해 다시 캐나다로 돌아 오기 위해서는 영주권 카드를 제시해야 해당 교통편에 탑승을 할 수 있다.

연방이민부는 지난 4개월 동안에만도 총 20만 건의 영주권 카드 신청서를 받았다고 말했다.

코데르 장관은 "올해 말이 다가오면 영주권 카드 신청자들이 더 큰 수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내년 1월 1일부터 외국에서 캐나다로 재입국을 하는 영주권자가 만약 영주권카드가 없을 시에는 가까운 캐나다 대사관이나 영사관에서 50달러의 수수료를 내고 제한 여행 입국 서류를 받아야 들어 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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