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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시안게임]북한 여자 역도 대회 첫 세계신기록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2/10/01 17:27

한국 세팍타크로·럭비 金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한 세팍타크로 원형경기와 럭비 7인제에서 한국이 금메달 두개를 추가했다.
<관계기사 16,17면>
부산 아시안게임 사흘째인 1일(한국시간) 부산 동서대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세팍타크로 원형경기 결선리그에서 주장 유동영(柳東永.26.울산시청) 등 5명으로 구성된 한국팀은 3세트 총점 5천7백81점을 기록, 세팍타크로 최강국 태국(5천7백23점)을 58점차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팀도 원형경기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럭비 7인제 경기 결승에서 한국은 대만을 33-21로 꺾고 금메달을 따내 방콕대회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북한의 이성희는 여자역도 53㎏급 인상에서 세계신기록인 1백2.5㎏을 들어 부산 아시안게임 첫 세계신기록을 수립하면서 합계 2백25㎏으로 북한에 첫 금메달을 선사했다.
유도 남자 81㎏급 안동진(安東珍.24.경남도청)과 여자 70㎏급 배은혜(裵恩惠.20.용인대)는 모두 결승에 진출, 두개의 은메달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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