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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셸란호수와 사과산지 웨나치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1/12/18 17:39

Washington - Seattle

숲이 무성한 서부 워싱턴주와 달리 캐스케이드 산맥을 넘으면 전혀 풍경이 다른 삭막하고 황량한 땅들이 나오는데 이같은 악조건을 극복하고 미국 최대의 사과단지로 개발한 웨나치(4월에 꽃이 피고 10월에 수확)가 레븐워스를 지나 15분쯤이면 나타난다.

웨나치를 지나 컬럼비아강을 따라 북쪽으로 가면 셸란호수가 나오는데 워싱턴주에서 아주 인기 높은 여름휴양지이고, 이 호수에 맞닿은 도시 셸란주변에서는 각종 숙박과 수상경기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유람선을 타고 절벽으로 둘러싸인 둘레 55마일의 이 호수를 가다 보면 길이 없는 야생도시 스테헤킨이 나온다. 여기서 말을 타거나 걸어서 북캐스케이드 국립공원으로 향하게 된다.

문의 (509)687-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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