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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타 건강단체, 흡연반대 광고에 바바라 타복스 사진 싣기 원해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0/12/09 10:10

알버타 건강단체, 흡연반대 광고에 바바라 타복스 사진 싣기 원해

알버타 건강 단체들이 전국의 흡연 반대 광고에 바바라 타복스 씨의 폐암 말기 사진을 싣기 원한다고 밝혔다.

41세 젊은 나이에 폐암으로 세상을 떠난 바바라 타복스 씨는 세상을 뜨기 전까지 반흡연 운동가로 활동했다.

건강 단체들은 현재 연방 정부에 지난 9월 이래 진행되지 않고 있는 새로운 보건부 경고 캠페인을 진행시켜 줄 것을 요구하고 있는데, 미국 정부는 미국에 선보일 담배에 관한 위해 경고로 타복스 씨의 사진을 올리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타복스 씨의 남편 펫 타복스 씨는 "아내의 초상화가 캐나다에서 빛을 볼 수 없다는 사실이 가슴 아프지만, 수백만 미국인에게 경고의 메시지가 될 것이다"고 했다.

캐나다 암 협회는 "담배 포장에 싣는 경고성 사진으로 인해, 흡연자들이 줄어들고 있다"고 전했다.

The canadian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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