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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모든 식당들, 한 곳에서 맛본다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07/20 13:24

‘CityTV Taste of the City’ 오늘 오후12~8시 PNE에서



밴쿠버가 '미식가들의 천국'이라 해도 이의를 달 사람들은 별로 없을 것이다. 그만큼 다양하고 맛있는 집들이 많다. 하지만 그 많은 식당들을 다 돌아볼 만한 시간과 돈이 있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다행히 밴쿠버의 식당들을 한 장소에 모아 놓고 맛을 볼 수 있는 행사가 있다.

바로 CityTV가 아시안패밀리푸드와 타오티그린티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Taste of the City’다. 18일 오후 12시에서 8시까지 PNE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올해로 7주년을 맞이했다.

입장은 무료이며 50센트짜리 티켓들을 구매해 각 식당의 부스에서 맛보기 음식들과 맞바꿀 수 있다. 보통 샘플들은 1.50달러에서 3달러이다.

또한 메인 공연장에서 CityTV 방송인들이 주방장들을 인터뷰 하고 그들의 요리 조언도 들을 수 있다.

이 행사에 참여하는 식당들: Aria Restaurant (Westin Grand), BC Chefs Association, Big Dawgz, Capones, Dona Cata Mexican Foods, Ebo Restaurant, Fortune House Seafood Restaurant, Goldilocks, Handi Cuisine of India, Jamaican Pizza Jerk, Kingston Taphouse and Grille, Maurya Indian Cuisine, The Noodle Box, Saffron Indian Cuisine, Saltlik, Toyotomi Japanese Restaurant, Zakkushi, Zero One Sushi.

CityTV Taste of the City
▶장소: PNE Centre Grounds
▶주소: 2901 East Hastings Street Vancouver
밴쿠버 중앙일보=정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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