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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2/29 19:05

밴쿠버경찰은 12월을 차량털이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해 집중 근무한 결과 28일까지 차털이범 25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차량털이 피해 신고 건이 2016년 11월 892건에서 1년 새 1238건으로 크게 늘었다며 피해를 보지 않도록 주민이 스스로 안전에 신경 쓸 것을 당부했다.





경찰은 지역별 범죄 유형과 빈도를 지도로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GeoDash라는 범죄정보 알리미 웹사이트도 운영하고 있다.



밴쿠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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