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홈 LA NY Chicago SF DC Atlanta Montgomery Texas Seattle San Diego Vancouver Toronto 한국중앙일보
> 뉴스 > 사회/정치 > 사람/커뮤니티
기사목록|  글자크기
휴스턴경제인연합회, ‘경제인협회 송년의 밤 행사’ 개최 예정
오는 12월 14일 오션 팰리스에서, 서로 위로를 나누는 자리로
  • 댓글 0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1/21 17:21
  • 스크랩
휴스턴경제인협회(회장 홍권의)가 허리케인 하비피해를 본 동포들을 위로하기 위한 ‘2017 경제인협회 송년의 밤’ 행사를 12월 14일(목)에 벨레어에 있는 오션팰리스에서 개최한다.

홍권의 회장은 “허리케인 하비로 고통 받는 동포들이 많아서 협회가 매년 개최하던 ‘송년의 밤’행사를 개최해야 하는데 많은 고민을 했다. 회원들과 협의한 끝에 이번 ‘송년의 밤’ 행사는 동포들을 위로하고 친목을 다시 한번 다지는 기회로 삼기로 했다”며 “지역경찰들의 초대를 늘리고 한인사회 노인분들을 초대하는 행사로 준비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홍 회장은 지역 경찰을 초대해 후원하는 것은 지역 한인동포들이 치안에 도움을 받고자하는 목적이 있으며, 노인회를 비롯한 지역 노인들의 참석을 늘릴 수 있도록 참석한 인원수에 상관없이 추가 테이블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인사회 행사 중에 가장 큰 행사로 한인동포 모두가 모일 수 있는 유일한 행사로 알고 있다. 어려운 시기지만 모처럼 함께 모여 위로하고 인사를 나누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거창하지는 않지만 ‘실속 있는 행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 39회째를 맞는 이번 ‘2017 경제인협회 송년의 밤 행사’는 주정민 부회장과 남궁석희 이사가 공동 준비위원장을 맡는다.

휴스턴 이덕용 기자



  • 스크랩

 

인기건강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