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홈 LA NY Chicago SF DC Atlanta Montgomery Texas Seattle San Diego Vancouver Toronto 한국중앙일보
> 뉴스 > 사회/정치 > 사람/커뮤니티
기사목록|  글자크기
포트워스 태런카운티 한인회, ‘한미 문화의 밤’ 개최 예정
오는 12월 16일(토) 오후 4시 30분, Riley Center에서
  • 댓글 0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1/21 17:31
  • 스크랩
포트워스 태런카운티 한인회(회장 니콜 오칸래)는 오는 12월 16일 토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Riley Center(1701 W. Boyce Ave, Fort Worth, TX 76115)에서
‘한미 문화의 밤’을 개최한다.
이번 ‘한미 문화의 밤’는 창립 39주년을 맞이한 포트워스 태런카운티 한인회의 ‘문화센터기금 마련을 위한 후원의 밤’ 등의 형식으로 진행 예정이다.

이번 문화의 밤 행사에서는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 텍사스 지부와 달라스 예술인총연합회, The Blue 색소폰, 박원직 태권도에서 펼치는 태권도 시범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지난 11월 4일에 개최된 달라스 예술제에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낸 ‘각설이팀’이 하청일 씨와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포트워스 태런카운티 한인회 니콜 오칸래 회장은 “지난 한 해를 돌이켜보며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줄 한미 문화의 밤 행사에 많은 한인동포들을 초대한다”고 전하며 “늘 응원해주신 분들, 그리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의 노력과 애써주심을 감사 드린다”며 초대 인사를 전했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후원과 관련된 문의사항은 전화 817-494-8193 또는 이메일 ftworthtckorea@gmail.com로 하면 된다.

최혜빈 기자



  • 스크랩

 

인기건강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