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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여행, 젊은 층에서도 인기

[LA중앙일보] 발행 2017/12/29 경제 5면 기사입력 2017/12/28 20:32

올해 새로운 여행 트렌드
힐링여행 찾는 여행객 증가

한 여행객이 공항 카운터에서 티케팅을 하고 있다. [AP]

한 여행객이 공항 카운터에서 티케팅을 하고 있다. [AP]

전 세계를 누비며 체험을 즐기는 여행객들에게 '정보'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특히 비행기 탑승을 위해 항공사 마다 다른 규정을 도입하고 있는 만큼 여행을 떠나기 전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도 필요하다. 블룸버그 통신이 소개한 새롭게 변한 여행 트렌드를 소개한다.

항공사

유나이티드항공은 지난 7월 '플렉스-스케줄(Flex-Schedule)'이라는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이 프로그램은 특정 항공편을 예약한 승객에게 며칠 전 이메일로 좌석을 양보할 의향이 있는지 물어보는 방식이다. 좌석을 양보하면 250달러의 항공권 바우처를 준다는것이 요체다. 만일 게이트 앞에서 좌석을 양보할 경우 최고 1000달러의 보상금과 좌석 업그레이드를 제시한다. 젯블루 항공사는 기내 인테리어를 더욱 안락하게 바꿨다.

크루즈여행

크루즈 여행이 은퇴자들에게 인기있다는 말은 이제 적합하지 않다. 올해 크루즈 업계는 젊은 층 여행객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기울였으며 실제로 좋은 성과를 거뒀다는 분석이다.

힐링여행

모험적인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휴양지의 좋은 리조트에서 마사지를 받으며 편하게 쉬었다 오는 일명 '힐링여행'을 떠나는 여행객이 많아졌다.

오버투어리즘

관광객들이 지역을 많이 찾으면 자연은 물론 지켜야 할 문화유산이 훼손되기도 한다. 이러한 오버투어리즘의 폐해를 막고자 샌호세 당국은 호텔과 에어비엔비 수를 규제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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