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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8일 정신질환 치유 집회

[LA중앙일보] 발행 2017/10/20 미주판 8면 기사입력 2017/10/19 23:54

강사 백현민 목사

정신질환을 겪는 한인들을 위한 치유 집회가 열린다.

미가치유선교회에서 오는 22일과 28일에 치유선교집회를 개최한다. 22일에는 부에나 파크 지역 일신장로교회(6633 Beach Blvd)에서, 28일에는 LA지역 미주평안교회(170 Bimini Pl)에서 각각 오후 7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강사로는 백현민 목사(사진.다민족교회)가 나서며 미주성시화운동본부, OC장로협의회 등이 후원한다. 이번 치유 집회는 백현민 목사의 간증과 찬양 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조현병을 비롯한 6개 이상의 정신질환을 겪어봤던 백현민 목사는 정신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 및 가족들에게 아픔을 극복한 경험과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백현민 목사는 "환경적, 유전적 요인 등으로 정신질환을 겪는 한인이 생각보다 많다"며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과 사회적 시선 때문에 치료받기를 주저하는 분들을 위한 치유 집회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집회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한국어로 진행된다.

한편 이날 집회에서는 백현민 목사의 저서 '7가지 정신질환 치유와 예수그리스도' 출판기념 사인회도 함께 열린다.

▶문의:(323) 478-9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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