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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며느리 의문의 소포 받고 병원행

[LA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2/12 11:49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며느리가 의문의 가루가 든 소포를 뜯어보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뉴욕경찰국(NYPD)에 따르면 트럼프의 아들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의 부인인 바네사 트럼프가 소포를 열어 본 것은 12일 동부시간 10시쯤이다. 소포 안에는 알 수 없는 하얀 가루가 들어있었고 이 때문에 바네사 트럼프를 포함한 3명이 경미한 부상으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NYPD 측은 바네사 트럼프가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하얀 가루가 무해한 것으로 잠정결론 내렸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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