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뮬러 특검 러시아 국적자 13명 선거개입 혐의 기소

[LA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2/16 10:14

[2보] 대선에서 트럼프 지지하고 힐러리 중상모략

뮬러 특검이 2016 미국 대선 개입 혐의로 러시아 국적자 13명과 러시아 단체 세 곳을 기소했다.

특검의 기소장에 따르면 러시아 단체 '인터넷 리서치 에이전시'는 2014년부터 미국 정치에 대해서 개입을 시도해왔다. 개입시도는 2016년 미국 대선에도 있었다.

기소가 된 용의자들은 미국시민인 척 하며 소셜 미디어에서 활동하며 미국시민들의 관심을 모았다.

미국 정치 시스템에 분열을 일으키는 것이 주된 목적이었다고 한다.

러시아 국적자들은 선거후보들에 대한 중상모략을 소셜미디어에 게재했으며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하고 힐러리 클린턴을 폄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셜 미디어에 광고를 게재하는 등 정치적 활동을 이어왔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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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뮬러 특검 러시아 국적자 13명 선거개입 혐의로 기소

뮬러 특검이 러시아 국적자 13명과 세개의 러시아 단체를 미국 대선 개입 혐의로 기소했다.

기소의 주된 혐의는 미국에 대한 사기공모였으며 이 중 3명은 은행에 대한 사기, 5명은 신분도용 혐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트럼프, 뮬러특검 해임시도 FBI와 쟁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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