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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컵 결승시리즈 '1승1패'

[LA중앙일보] 발행 2018/05/31 스포츠 1면 기사입력 2018/05/30 20:43

30일 네바다주의 티모빌 아레나서 벌어진 북미 아이스하키(NHL) 스탠리컵 결승시리즈 2차전 1피리어드에서 워싱턴 캐피탈스 수문장 브레이든 홀트비(왼쪽)가 라스베이거스 골든 나잇츠 라이언 카펜터의 슛을 몸으로 막아내고 있다. [AP]

30일 네바다주의 티모빌 아레나서 벌어진 북미 아이스하키(NHL) 스탠리컵 결승시리즈 2차전 1피리어드에서 워싱턴 캐피탈스 수문장 브레이든 홀트비(왼쪽)가 라스베이거스 골든 나잇츠 라이언 카펜터의 슛을 몸으로 막아내고 있다. [AP]

워싱턴 캐피탈스가 적지에서 반격에 성공하며 시리즈 1승1패로 동률을 이루었다. 워싱턴은 30일 네바다주의 티모빌 아레나서 열린 북미 아이스하키(NHL) 스탠리컵 결승시리즈 2차전 원정경기에서 라스베이거스 골든 나잇츠 제임스 닐에게 선취골을 내주었으나 라스 엘러가 동점골을 터뜨린데 이어 2피리어드에서 알렉스 오베치킨.브룩스 오픽의 연속골로 3-1 리드를 잡아 셰이 테오도어가 한골을 만회한 홈팀 라스베이거스를 3-2로 격파했다.

첫 경기에서 신생팀인 골든 나잇츠에 4-6으로 패배해 체면을 구겼던 캐피탈스는 3·4차전을 안방에서 치르게 돼 유리한 입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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