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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 가정 기준 연소득 5만200달러 이하 전기요금 최대 30% 할인

[LA중앙일보] 발행 2018/06/12 미주판 6면 기사입력 2018/06/11 19:14

남가주 에디슨사 신청접수

남가주 에디슨사가 저소득층 대상 전기요금을 최대 30%까지 할인한다. 연방 빈곤선 200% 이하인 가정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11일 남가주 에디슨사(SCE)는 저소득층 가정은 각종 에너지 절약 지원 프로그램을 신청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SCE에 따르면 저소득층 에너지 절약 지원 프로그램은 ▶전기요금 보조 ▶에너지 절약 설비 지원 등이다.

전기요금 보조 프로그램(CARE)은 전기요금을 최대 30%까지 지원한다. 1일부터 2019년 5월31일까지 연방 빈곤선 200% 이하인 가구는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2인은 연 3만2920달러, 3인 4만1560달러, 4인 5만200달러 이하면 가능하다.

또한 연방 빈곤선 200~250%인 가구(3인 5만1950달러 이하, 4인 6만2750달러 이하)도 전기요금을 최대 12%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한편 SCE는 에너지 절약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에너지 절약 냉장고, 벽걸이 에어컨, 증발식 냉각기, 수영장 펌프 교체, 절전형 전구, 기타 에너지 절약 제품을 구입할 때 보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800)736-4777/홈페이지(sce.com/bill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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