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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부키' 한국 청년 인턴 프로그램

[LA중앙일보] 발행 2018/06/25 경제 3면 기사입력 2018/06/24 13:50

카이젠다이닝그룹의 데이비드 이(왼쪽) 대표와 헥사곤 김원종 대표가 MOU 문서를 들고 포즈를 취했다. [카이젠다이닝그룹 제공]

카이젠다이닝그룹의 데이비드 이(왼쪽) 대표와 헥사곤 김원종 대표가 MOU 문서를 들고 포즈를 취했다. [카이젠다이닝그룹 제공]

한인이 운영하는 일식 레스토랑 가부키와 라멘바 덴라쿠 등을 소유한 카이젠다이닝그룹(대표 데이비드 이)이 한국 청년 해외 일자리 지원에 적극 동참한다.

카이젠그룹은 최근 한국 노동부 산하 산업인력관리공단 선정 해외취업알선업체, GMI헥사곤과 업무협약(MOU)을 하고 외식업계 전공 및 취업 준비생들을 유급 인턴으로 채용하기로 했다. 카이젠의 조앤 이 부사장은 "데이비드 이 대표와 한국의 청년 실업이 심각한 상황에서 카이젠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고민을 했다. 마침, 헥사곤 측이 한국 내 30여 대학과 연계해 해외 취업을 알선한 경험이 있고, 외식업 종사를 원하는 인력도 많다는 이야기를 전해듣고 인턴 프로그램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 부사장에 따르면 카이젠그룹은 캘리포니아주와 텍사스, 애리조나주에 총 21개 매장, 1400명의 종업원을 두고 있다. 카이젠그룹은 또, 국무부에 DS-3036 서티피케이트를 신청해 미국 내 다른 외식업체 중 인턴을 원하는 경우에도 헥사곤 측과 연계해 적극 중개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사설>>

카이젠다이닝그룹의 데이비드 이(왼쪽) 대표와 헥사곤 김원종 대표가 MOU 문서를 들고 포즈를 취했다. [카이젠다이닝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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