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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뱅크 130만불 순익

[LA중앙일보] 발행 2018/07/11 경제 3면 기사입력 2018/07/10 18:30

워싱턴주 시애틀의 한인은행인 유니뱅크(행장 피터 박)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은행의 지주사인 U&I 파이낸셜콥은 10일 올 2분기 130만 달러(주당 24센트)의 순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110만 달러에 비해 16% 정도 증가한 것이다. 대출과 예금 모두 전년 동분기에 비해서 20% 성장하면서 자본 규모도 20%대의 신장세를 기록했다.

총대출은 지난해보다 29% 급증한 2억210만 달러, 총예금도 22% 늘어난 2억3690만 달러로 집계됐다.이에 힘입어 자산 규모 역시 2억8850만 달러로 24% 증가했다.

은행의 수익성 지표인 순이자마진(NIM)은 4.29%였으며 평균자기자본수익률(ROAE)도 12.99%로 좋아졌다.

박 행장은 "인수합병 무산으로 위기가 있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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