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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번 패스트랙 '트랜스폰더' 내년부터 스티커형으로 교체

[LA중앙일보] 발행 2018/07/16 미주판 8면 기사입력 2018/07/15 11:45

내년부터 91번 프리웨이 익스프레스 레인(패스트랙) 이용자들이 사용하는 전파 송수신기(트랜스폰더)가 바뀐다.

오렌지, 리버사이드 카운티 교통국은 내년부터 현재의 기기형 트랜스폰더를 가격과 유지비가 저렴한 스티커형 트랜스폰더로 교체하기로 했다.

신규 패스트랙 고객은 내년 1월 2일부터 개당 5달러를 지불하면 스티커형 트랜스폰더를 받을 수 있다. 기존 고객은 내년 2월부터 스티커형 트랜스폰더를 무료로 받게 된다.

OC교통국은 트랜스폰더 관련 비용 청구 방식도 바꾸기로 했다.

현재는 신규 고객에게 트랜스폰더 한 대당 75달러의 수수료를 청구하고 있지만 내년부턴 익스프레스 레인 계정(어카운트)당 100달러를 받겠다는 것이다.

한 계정에 가족의 차량 여러 대가 등록된 가구일수록 더 많은 수수료 절약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현재 14만 개에 달하는 패스트랙 계정과 연동된 트랜스폰더 수는 약 21만 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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