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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B 가파른 순익 증가세…1분기 비해 8%는 447만불

[LA중앙일보] 발행 2018/07/18 경제 3면 기사입력 2018/07/18 00:28

자산 규모 11억불 넘어서

CBB은행(행장 조앤 김)이 가파른 순익 증가세를 이어갔다.

은행 측이 17일 발표한 2분기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이 기간 총 447만 달러(주당 47센트)의 순익을 올려, 직전 분기의 415만 달러에 비해 7.8%,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18.7%나 증가했다.

자산, 대출, 예금도 모두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 두자릿수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표 참조>

자산 규모는 지난해 2분기의 9억9397만 달러보다 14.4%나 늘어난 11억3733만 달러로 11억 달러대를 돌파했다. 대출과 예금도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4%와 13.6%가 증가, 9억662만 달러와 9억8585만 달러로 집계됐다.

은행의 수익성을 보여주는 순이자마진(NIM)과 총자산순이익률(ROA)도 모두 향상됐다. 2분기 NIM은 4.45%, ROA는 1.65%였다.

조앤 김 행장은 "앞으로 운영비와 자금조달 비용 등 비용 절감을 통해 수익성을 더욱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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