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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가장 적게 받는 도시…어바인, 남가주 1위·전국 7위

[LA중앙일보] 발행 2018/07/19 미주판 13면 기사입력 2018/07/18 18:10

어바인이 남가주에서 스트레스가 가장 적은 도시로 선정됐다.

신용정보관리업체 월렛허브가 최근 발표한 '2018 전국 대도시 스트레스 지수' 순위에서 어바인이 전국 180여 도시들 가운데 스트레스를 가장 적게 받는 도시 7위에 오르며 지난해에 이어 또 다시 남가주 1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전국 순위에서는 한단계 하락했다.

이번 조사는 전국 182개 도시를 대상으로 직업·재정·가족·건강/안전 등 4개 부문 총 37개 항목의 데이터를 수치화해 비교 평가했다.

스트레스지수 30.52인 어바인은 건강/안전 전국 3위, 재정 9위, 가족 25위 등 스트레스가 적은 부문 상위권에 올랐으나 직업 스트레스는 전국 125위로 중하위권에 그쳤다. 세부 항목으로는 저이혼율 전국 3위, 중간신용점수 전국 6위, 저범죄율 12위 등을 기록했다.

OC도시로는 헌팅턴비치가 전국 18위, 가든그로브 35위, 애너하임 42위, 샌타애나 69위에 랭크됐다. 한편 전국서 스트레스가 가장 적은 도시는 북가주 프리몬트(25.93)가, 가장 많은 도시는 디트로이트(63.53)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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