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61.7°

2018.11.16(FRI)

Follow Us

칼리지페어 오면 경품도 ‘푸짐’

조현범 기자
조현범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9/10 15:47

개막식 입장하면 애플워치 추첨 도전
선착순 입장 100명에 티셔츠 제공
2000불 항공구매권·식사권 등도 추첨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 부스에선
미니 축구 즐기고, 경기 티켓 응모
맥도널드 푸드트럭에선 무료 음식도


프로축구(MLS) 동부리그 최상위권을 유지하며 일찌감치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지은 애틀랜타 유나이티드 FC가 오는 15일 중앙일보 주최 아시안 아메리칸 칼리지페어(AAACF)에서 아시안 청소년 팬들과 만난다.

애틀랜타 유나이티드는 칼리지페어에서 특별 부스를 마련하고 총 4장의 경기 관람권을 추첨 경품으로 나눠준다. 애틀랜타 유나이티드 구단은 올해로 창단 2년밖에 되지 않지만 관중 동원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올 시즌에는 뉴욕 레드불스와 1, 2위를 다퉜으며, 지난 주말 남은 경기 결과와 무관하게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칼리지페어 참가자들은 메인 행사장에 설치되는 애틀랜타 유나이티드 부스에서 관람권
추첨에 응모할 수 있다. 총 4장 중 2장은 애틀랜타 유나이티드의 홈경기, 다른 2장은 뷰포드에서 경기하는 2부 리그 팀인 ‘애틀랜타 유나이티드 2’의 경기 티켓이다. 학생들은 설치된 미니 축구장에서 경기를 즐길 수도 있다.

올해 칼리지페어에서는 어느 해보다 풍성한 경품을 나눠준다. 2000달러 상당의 항공구매권과 애플워치 2개, K-BBQ 팩토리 상품권, 스타벅스 상품권, 무료 티셔츠 등이 경품으로 준비되어 있다.

개막식이 시작되는 오전 10시 이전에 행사장에 입장하는 사람들은 ‘얼리버드’ 상품인 애플워치 추첨에 응모할 수 있고, 선착순 100명은 무료 티셔츠를 받을 수 있다. 항공권 등의 경품은 오후 1시 30분경 메인 행사장에서 추첨으로 나눠준다.

또 칼리지페어 페이스북 페이지(/atlantacollegefair)에서는 스타벅스 10달러 상품권 추첨행사가 열리고 있다. 칼리지페어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르고 경품행사 관련 게시물에 댓글로 친구를 3명 태그한 사람 중 10명이 14일 정오에 추첨된다.

한편, 칼리지페어를 후원하는 맥도널드에서는 당일 점심 식사를 제공한다. 행사장 밖 맥도널드 푸드트럭에서는 치킨너겟과 치즈버거, 음료수 등을 무료로 나눠준다.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